Web3는 시대정신이다. 심화되는 빈부 격차와 AI가 초래할 불평등 시대에 Web3는 부의 분배를 재정의한다. 사용자는 단순 소비자가 아닌 공동 소유자로 참여해 보상을 받고, 에어드롭은 새로운 기본소득의 가능성을 보인다. 물론 아직 한계는 있지만 Web3는 권력과 자본 구조를 바꾸는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부상하고 있다.

USDT가 만들어내는 가치는 어마무시하다. 그리고 Stable은 USDT를 위한 레이어1으로써 이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글을 통해 Stable이 가진 잠재력을 살펴보자.

GRVT는 규제 친화적인 하이브리드 구조와 ZK 기반 인프라를 바탕으로 ‘최초의 라이선스 DEX’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온보딩 UX와 함께, 누구나 온체인 펀드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GRVT Strategies와 함께 누적 거래량은 $10B를 돌파했다. 월스트리트와 리테일을 모두 아우르는 Perp DEX로 주목받고 있다.

물리적 세계에선 누구나 인간임을 증명할 수 있지만, 디지털 세계에선 그렇지 않다. 봇과 시빌 어택이 판치는 이 공간에서 진짜 인간만을 위한 인프라로 등장한 것이 바로 휴머니티 프로토콜이다. 손바닥 정맥 인식과 ZK 기술을 통해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인간임을 증명한다. 이제 Web3에서도 “내가 인간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시대가 시작된다.

메이플스토리유니버스의 출시로, 메이플스토리 IP와 웹3가 만나 진정한 자유시장경제체제 하에 작동하는 게임 생태계가 펼쳐진다. NXPC 토큰과 아이템 NFT 토크노믹스를 중점으로 MSU를 파헤쳐보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이니시아(Initia)의 메인넷이 시작된다! 지난 두 번의 인뎁스 리포트에 이어 최근 테스트넷 결과와 발표된 토크노믹스에 중점을 둔 이니시아 리포트 3탄을 발간했다.

바빌론이 Phase2를 앞두고 있다. 바빌론 제네시스 체인과 바빌론 토큰의 출시로 BTCFi 생태계는 어떠한 변화를 맞이할 지 살펴보자!

최근 비트텐서가 dTAO 모델을 도입하면서 각 서브넷 마다 토큰 발행이 가능하게 됐다. 본 글을 통해 비트텐서 생태계에 어떤 기회들이 있을지 알아보자!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Web3는 공정한 분배의 해결책을 제시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엑시, 블러, 하이퍼리퀴드는 커뮤니티 중심의 분배 철학을 통해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으며, 특히 하이퍼리퀴드의 70% 커뮤니티 분배는 Web3의 방향성을 확립한 사례다. 인프라와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지만, 일반 유저들이 부를 향유하는 시대가 오기를 기대한다.

트럼프 트레이딩의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본 글을 통해 미 대선 결과가 가상자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알아보자!

8월 27일, 넥슨의 넥스페이스에서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NXPC 토크노믹스를 발표하였다. 본 글에서는 메이플스토리N을 시작으로 확장될 MSU 생태계의 방향성과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확보에 특화된 NXPC 토크노믹스의 비전을 전망해 본다.

2024년 7월 19일, 그간의 긴 규제 공백을 깨고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시행되었다. 토큰을 발행하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프로젝트들은 이번 규제안의 어떤 부분에 주목하고 대응해야 할까? 쟁글에서는 이번 규제안에서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영역과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프로젝트가 대처해야 할 부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글에서는 <Adoption 2024> 컨퍼런스의 주요 참여사였던 하이브의 자회사인 바이너리 코리아에 대해 다룬다. 하이브와 바이너리 코리아는 Web3에서 어떤 기회를 발견한 것이며, Web3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지 본 글을 통해 알아보자.
![[ADOPTION] Application 편 - 바이너리 코리아](https://resource.xangle.io/content/thumbnails/2071/content_2071_thumbnail_25dd013c.webp)
7월 16일, 위믹스 측은 '위믹스 데이'를 통해 변화되는 생태계 방향성에 대해 공개했다. 본 글에서는 위믹스 데이에서 발표된 내용을 다루며, 이를 통해 위믹스 비전과 미래를 전망해본다.

금융당국의 가상자산 회계 · 공시 감독지침이 발표되었다. 미국, 일본과 같은 국가에서는 자체 회계기준을 사용하여 적극적으로 회계지침을 발의하고 있는데 국내도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가상자산 회계처리 기준 수립의 첫 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량 시리즈 2부에서는 유통량이라는 개념이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을 모아 사실 관계를 분석하고 유통량 관련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유통량 시리즈 #2] 계속되는 가상자산 유통량 사건사고, 대책이 필요](https://resource.xangle.io/content/thumbnails/1664/content_1664_thumbnail_682270dc.webp)
유통량 지표는 굴곡진 가상자산 시장의 참여자 모두에게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탄광안의 카나리아를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통량은 대체 왜 발생했으며, 무엇이고 대체 어떤 중요성을 가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유통량 시리즈 #1] 유통량: 탄광안의 카나리아](https://resource.xangle.io/content/thumbnails/1615/content_1615_thumbnail_66f4e7d4.webp)
그동안 강력한 규제로 빗장을 걸어잠궜던 일본이 변화하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친Web3 기조를 통해 변화하는 일본의 Web3 시장에 대해서 알아보자.

폴리곤 게임 시장은 2022년 성장으로 인해 1위 BNB와 비등할 정도로 성장했다. 폴리곤 인기 게임으로는 주로 캐주얼 게임들이 손꼽히나, 점차 장르가 다양화..

오아시스는 유수의 일본 게임사들이 검증인으로 참여한 게임 특화 블록체인이다. 오아시스는 일본 게임사들의 니즈에 맞춰 웹 2.5 구조의 블록체인을 제공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