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Futures는 검증된 거래 엔진으로 거래를 맡고, 발행을 전문으로 하는 Anchored와 손잡아 토큰화 주식의 발행과 거래를 하나로 잇는다. 크립토부터 RWA까지 모든 자산을 아우르는 통합 트레이딩 레이어를 준비하고 있다.

토큰화 자산의 컴플라이언스는 자산의 권리와 발행, 판매 관할에 따라 달라진다. 이 리서치는 투자자 검증, 자금세탁방지, 전송 통제, 자산 검증, 스마트컨트랙트 보안을 정리하고, BUIDL, xStocks, PYUSD, XAUm 사례를 통해 규제 책임이 자산과 유통 구조에 따라 어떻게 배치되는지 알아본다.
![[Xangle RWA Series] 컴플라이언스](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1ED9CB3A2344D2FCCA87C7044AE29201_1784107715391.webp)
솔라나 RWA는 퍼블릭체인 발행 규모로는 3위지만, 활용 측면에서는 가장 앞선다. 토큰화 주식 누적 거래량의 97%가 솔라나에서 일어나고, 주식뿐 아니라 신용·보험 토큰도 디파이에서 담보로 쓰인다. 솔라나를 RWA 발행 체인으로 고려한다면, 발행·오라클·활용 단계마다 어떤 플레이어와 함께할 수 있는지를 이 리서치에서 짚어볼 수 있다.
![[Xangle RWA Series] 솔라나 RWA : 주요 플레이어 살펴보기](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F779A005246C0299246537AACB3A39F2_1782280335836.webp)
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결제하는 시대가 오지만, 기존 결제·신원 인프라는 사람을 전제로 설계되어 맞지 않는다. Kite AI는 소액·고빈도 결제용 메인넷, 신원·위임을 묶은 에이전트 패스포트, 흩어진 결제 표준을 잇는 통합 허브로 에이전트 경제의 결제 레이어를 지향한다.

아시아는 통화도 결제도 규제도 국경마다 쪼개져 전통 금융으로는 자본시장을 형성하기 어렵다. 카이아는 흩어진 아시아의 통화를 온체인 위 하나의 레일로 모으고, 그 위에 모인 유동성을 디파이를 통해 자본으로 바꾼다. 보관과 송금에 머물던 스테이블코인을 국경 없이 운용되는 자본으로 전환하는 것, 이것이 카이아가 설계하는 아시아의 온체인 자본시장이다.

본 리서치의 목적은 개별 프로젝트의 투자 매력도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RWA 생태계의 전체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틀을 제시하는 데 있다.

BOB은 비트코인을 단순 보관자산에서 온체인 금융의 핵심 자산으로 확장한다. Gateway와 Bitcoin Vault를 통해 거래소·래핑 의존을 줄이고, BTC 스왑, DeFi 예치, 담보대출, 토큰화 금 등 실물자산 거래까지 연결하는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한다.

스페이스코인은 비싼 지상 인프라와 중앙화된 통신망이 만든 디지털 격차, 검열, 감시, 단절 문제를 저궤도 위성망, 블록체인 정산, SpaceRouter로 해결하려는 탈중앙 인터넷 인프라 프로젝트다.

최근 몇 년간 디파이와 RWA를 둘러싼 논의의 중심에는 '온체인 자본시장'이라는 개념이 자리잡아 왔다. 전통 금융의 자본 조달·운용·결제 기능을 블록체인 위에서 재구축한다는 서사다. 이 서사가 실제 구조로 성립하려면 세 축이 필요하다. 투자할 수 있는 자산, 그 자산을 굴리는 순환, 그리고 이를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다. 자산은 시장의 재료이고, 순환은 자

중앙화 거래소(CEX)의 가장 큰 장점은 편의성이다. 사용자는 지갑을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복잡한 온체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거래와 보관, 대출과 파생상품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시에 대형 거래소에는 유동성이 집중되어 있어,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빠르고 익숙한 거래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문제는 이 편의성과 유동성이 모

디파이(DeFi)는 지난 몇 년간 빠르게 성장했다. 대출, 예치, 레버리지 전략, 스테이블코인 수익 상품처럼 필요한 금융 기능도 대부분 온체인 위에 올라와 있다. 지금 부족한 것은 금융 기능 자체가 아니라, 그 기능을 대규모 자금이 실제로 사용하게 만드는 접근 구조다. 온체인에는 다양한 상품이 존재하지만, 이를 활용하려면 지갑을 만들고, 네트워크를 전환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질문은 여전히 "누가 발행할 것인가", "어떤 준비자산과 감독 체계를 둘 것인가"에 집중돼 있다. 발행 주체, 준비자산, 감독권한, 제도 정합성은 분명 중요한 쟁점이다. 다만 이 질문만으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제로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설명하기 어렵다.

오늘날 인터넷 사용자들은 일상적으로 실시간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거래소와 같은 서비스가 대표적인 예시다. 실시간 경험을 좌우하는 기준은 지연 시간으로,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의도를 제출하고 의도가 반영되기까지 걸리는 반응 속도이다. 실시간의 기준을 지연 시간으로 표현한다면 그 기준은 얼마일까.

금융과 데이터 인프라는 오랫동안 중앙화된 시스템 위에서 커졌다. 이 구조는 신뢰를 기관과 중개자들이 대신 보장해 주는 방식으로 굴러간다. 그 과정에서 비용과 지연, 운영 복잡성이 함께 커졌다. 금융 거래는 체결과 정산이 분리돼 있고, 여러 기관의 시스템을 거치면서 처리된다. 데이터도 한 곳에 모여 있지 않고, 조직 내부의 여러 시스템에 나뉘어 저장된다.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합병으로 시작된 카이아, 파편화된 아시아 웹3 시장을 통합하는 레이어1으로 도약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더리움과 디앱의 확산으로 본격적으로 활용된 토크노믹스. 토큰 분배와 유틸리티 관점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토크노믹스는 어떻게 사용되었으며, 미래의 토크노믹스는 어떻게 변화할지 살펴보는 '토크노믹스 연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