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대체자산 토큰화를 부동산·원자재·사모신용·수집품 네 자산군으로 나누고, 자산군마다 주요 플레이어를 하나씩 살펴본다
![[Xangle RWA Series] 토큰화 대체자산](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2D19BAEBF97340B98E3C8BB7EB43C9AD_1784707105277.webp)
본 글에서는 2026년 상반기 이후 Nado의 주요 업데이트를 살펴보고, Kraken–Ink–Nado–xStocks로 이어지는 통합 구조와 xStocks가 최근 공개한 포인트 제도인 xPoints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본 리서치는 토큰이 어떤 장부와 권리에 연결되는지에 따라 채권 토큰화 구조를 나눠 살펴본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채권 토큰의 구조와 리스크를 판단할 기준을, RWA 사업자에게는 발행·수탁·유통 구조를 설계할 때 필요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Xangle RWA Series] 토큰화 채권](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1AAC1AA2F6F74761AD063820169C7169_1783494574408.webp)
ETHGas는 금융 기관들의 요구를 확장해 기관용 블록스페이스(Institutional Blockspace)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본 리서치의 첫 번째 주제는 주식 토큰화다. 주식 토큰화는 겉으로는 모두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투자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상품 구조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
![[Xangle RWA Series] 토큰화 주식](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6E68E42CC616519E06677492D52D4C7E_1782364046356.webp)
최근 Monad의 방향성은 단순한 고성능 체인에 머물지 않는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토큰화 자산, 기관 신용, 에이전트 결제를 하나의 실행 환경에서 처리하는 인터넷 금융 레이어로 확장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지표는 Lumera가 인프라를 구축하는 단계에서 실제 사용량을 증명하는 단계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 리서치의 목적은 개별 프로젝트의 투자 매력도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RWA 생태계의 전체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틀을 제시하는 데 있다.

기관이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익명성이 아니라, 전략적 운용을 보호할 수 있는 수준의 프라이버시다. 이를 위해서는 추적 방지, 충분한 유동성, 필수 금융 서비스, 규제 적합성이라는 네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한다.

거대한 금융 시스템의 흐름 속에서 향후 가상자산 시장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쟁글에서는 CIS 2026을 기획했다. 행사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었다.

본 2편에서는 상승장과 하락장이 각각 어떤 구조적 특징을 가지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각 국면에서 투자자가 취해야 할 전략적 접근 방식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정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시장 판단을 넘어, 실제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글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하는 기준과 각 국면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살펴본다.

프라이버시는 앞으로의 BTCFi 인프라에서 선택적 기능이 아니라 필수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 Starknet의 프라이버시 로드맵과 STRKBTC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관 금융과 온체인 인프라가 만나는 하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AI 에이전트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높은 비용과 검증·책임 구조의 부족 등 인프라 한계로 인해 아직 대규모 확장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0G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듈형 구조를 통해 AI 에이전트 인프라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폴리곤의 방향성은 체인의 확장이나 유동성 경쟁이 아니라, 자금이 이동하는 기본 작동 방식을 온체인 기반으로 재구성하는 금융 인프라 차원의 구조적 전환이다.

본 글에서는 Lumera가 2025년 5월 리브랜딩 이후, 웹3 AI 인프라 레이어로서의 방향성을 어떻게 구체화해 왔는지, 실제 온체인·운영 성과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그리고 2026년을 향한 핵심 로드맵이 무엇인지 차례대로 정리한다.

ETHGas는 블록스페이스 거래를 통해 이더리움을 실시간에 가까운 실행 환경이자, 사용자가 가스를 거의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네트워크로 만들고자 한다.

기관을 중심으로 BTCFi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Starknet은 BTCFi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기관 자본을 가장 먼저 흡수할 수 있는 준비가 된 실행 레이어이다.

Edgen은 단순한 리서치 툴이 아니라, 누구나 기관 수준의 시장 인텔리전스를 갖출 수 있게 하는 AI 레이어를 목표로 한다.

Espresso는 L2를 넘어서 웹2와 웹3 모두를 하나의 확정성 인프라로 연결하는 차세대 인터넷의 기반 레이어가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