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앱토스 생태계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앱토스 최대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암니스 파이낸스'다. 암니스 파이낸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에릭 응우옌(Eric Nguyen)을 만났다. 어떻게 단기간에 앱토스의 대표 프로토콜로 자리잡았는지, 이들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들어보자
![[인터뷰] 암니스 파이낸스(Amnis Finance) 공동 설립자와의 16문 16답](https://resource.xangle.io/content/thumbnails/2089/content_2089_thumbnail_7e6edc75.webp)
지난해 가을, 엔픽셀의 웹3 게임 사업부 메타본부가 돌연 해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그랑사가: 언리미티드’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전해진 갑작스러운 소식에 글로벌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메타본부의 핵심 멤버들이 다시 뭉쳐 게임 스튜디오를 설립했다는 것. ‘슈퍼빌런랩스’로 돌아
![[인터뷰] 게임 시장의 빌런을 꿈꾼다, 슈퍼빌런랩스 공동대표 이성준](https://resource.xangle.io/content/thumbnails/2060/content_2060_thumbnail_42ada025.webp)
파캐스터의 가파른 성장의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번 글에서는 파캐스터의 성장을 이끌어온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DEGEN을 비롯해 파캐스터에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파캐스터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니어는 2023년 4분기 유의미한 생태계 성장을 보여주었다. 본 리포트를 통해 니어의 4분기 주요 이벤트, 업데이트 사항, Key Metrics, 온체인 퍼포먼스, 그리고 파트너십 등을 살펴보자.

금융당국의 가상자산 회계 · 공시 감독지침이 발표되었다. 미국, 일본과 같은 국가에서는 자체 회계기준을 사용하여 적극적으로 회계지침을 발의하고 있는데 국내도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가상자산 회계처리 기준 수립의 첫 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Winner Winner, Chicken Dinner.” 배틀그라운드(Battleground) 게임에서 우승한 플레이어에게 하사되는 축하 문구다. 고된 전투를 거쳐 끝까지 살아남은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자, 긴 침체기를 거쳐 또 한번의 도약을 앞두고 있는 가상자산 시장 참여자들에게 쟁글 리서치팀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이기도 하다.

컴투스는 블록체인 게임의 가능성에 주목한 게임사 중 하나였고, 2021년 말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뛰어들었다. XPLA로 리브랜딩을 감행하고, 코스모스 기반의 자체 메인넷을 구축하면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본 글에서는 컴투스가 자사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XPLA를 통해 어떻게 해당 비전을 실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겠다.

아발란체 서브넷은 뛰어난 성능과 유연한 맞춤화 기능으로 게임사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본 리포트에서는 서브넷 활용 전략과, 서브넷을 중심으로 한 아발란체 게임 생태계 전망을 알아본다.

위믹스는 2023년 3분기 유의미한 생태계 성장을 달성했고, 미래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본 리포트를 통해 위믹스의 3분기 주요 이벤트, 업데이트 사항, Key Metrics, 온체인 퍼포먼스, 그리고 파트너십 등을 살펴보자.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이 개최됐다. 블록체인 업계에 몸담고 있는 입장에서 아쉬운 점도 분명했지만 단순히 아쉬워만 하기에는 머지 않은 시일에 기대되는 점들이 많다. 블록체인 게임 산업은 느려 보일지라도 분명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본 글은 새로운 시대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두 가지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살펴본다. AI 시대에 인감임을 증명하기 위한 월드코인과 SNS 시대에 트위터에서의 영향력이라는 무형의 가치를 자산화할 수 있는 프렌즈테크를 소개하고, 이 두 프로젝트가 향후 SBT의 연장선으로서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확인해 보겠다.

블록체인 게임이 세상에 등장한지 벌써 6년이 됐다. 그러나 여전히 블록체인 게임의 대중화는 요원해 보인다. 블록체인 게임의 시대는 대체 언제 도래하는 걸까? 블록체인 게임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본 글은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방향성을 찾고자 한다.

국내 전통 금융기관들의 토큰증권(Security Token)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토큰증권의 제도권 편입이 가시화되면서 증권사에 이어 대형 시중은행까지 발빠르게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모습이다.

KBW 2023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쟁글이 9월 4일 사이드 이벤트 Inter-Linked@KBW’23를 주최했다. 본 글에서는 개별 세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한다.

8월 31일 Min Park CMC 마케팅 담당이 한국과 일본의 Web2 기업들의 어돕션 현황과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쟁글의 김준우 대표, 오아시스의 Dominic Jang 사업개발총괄이사 겸 한국총괄, 라인넥스트의 Woosuk Kim 사업이사, 아바랩스의 Olivia Song 사업개발 팀장과 함께 CMC 한국어 Live를 진행했습니다.

7월 26일 김준우 쟁글 공동창업자 겸 공동대표가 Web3에 진입하는 Web2 게임사들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넥슨의 Angela Son 파트너십 리드, 엔픽셀의 Joseph Lee 비즈니스 디렉터, XPLA의 Michael Lee Corp Dev 디렉터와 함께 CMC Live를 진행했습니다.

Adoption 시리즈 3편에서는 국내 게임 업계를 대표하는 게임사들이 자사 게임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는 이유, 서비스 출시 후 성과, 그리고 각자 제시한 블록체인 게임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맨틀 네트워크는 데이터 가용성을 Eigen DA에 위임하는 등 모듈러 구조를 채택한 최초의 롤업이다. 아직 테스트넷 단계에 불과하기 때문에 경쟁력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나, 기존 롤업의 한계점을 보완할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맨틀 네트워크가 시장에 미칠 영향력은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맨틀 네트워크가 과연 포화된 롤업 생태계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을까

6월 27일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주최 대한민국 NFT/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넥슨, 마브렉스, 엔픽셀 등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참석했다. 본 글을 통해 이들이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민하는 지점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

새로운 시도를 하는 벨리곰과 푸빌라, 이를 통해 국내 NFT 시장의 미래는 어떠한 모습일지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