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과 디앱의 확산으로 본격적으로 활용된 토크노믹스. 토큰 분배와 유틸리티 관점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토크노믹스는 어떻게 사용되었으며, 미래의 토크노믹스는 어떻게 변화할지 살펴보는 '토크노믹스 연대기'.

읽을 생각이시라면 각오하라 ! 이니시아, 그리고 이를 포괄하는 옴니시아 생태계 전체를 세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방대한 분량의 레포트

이니시아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개발자와 소비자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호운용성과 DX-UX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 레이어 1으로, 1970년대 부터 지속된 OS 전쟁을 통해 이미 입증된 IT 플랫폼의 성공 전략을 채택하여 블록체인 메인넷 전쟁에 참전한다.

“Winner Winner, Chicken Dinner.” 배틀그라운드(Battleground) 게임에서 우승한 플레이어에게 하사되는 축하 문구다. 고된 전투를 거쳐 끝까지 살아남은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자, 긴 침체기를 거쳐 또 한번의 도약을 앞두고 있는 가상자산 시장 참여자들에게 쟁글 리서치팀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이기도 하다.

유통량 지표는 굴곡진 가상자산 시장의 참여자 모두에게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탄광안의 카나리아를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통량은 대체 왜 발생했으며, 무엇이고 대체 어떤 중요성을 가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유통량 시리즈 #1] 유통량: 탄광안의 카나리아](https://resource.xangle.io/content/thumbnails/1615/content_1615_thumbnail_66f4e7d4.webp)
쟁글 리서치팀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이더리움 커뮤니티 컨퍼런스 EthCC 및 연관 행사인 StarkNetCC, Modular Summit, Infracon 등을 방문하여 이더리움 생태계의 뜨거운 감자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관련해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방문 리포트 입니다.
![쟁글의 EthCC[6] 방문기](https://resource.xangle.io/content/thumbnails/1408/content_1408_thumbnail_2a3ead7c.webp)
PoS 블록체인의 프로토콜 레벨 행위 '스테이킹(Staking)'에 대해 최근 대두되고 있는 SEC의 입장과 반대 의견을 알아보고, 관련한 스테이킹 서비스(SaaS)의 증권성 판단 논리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시장은 상하이 업데이트가 유동 스테이킹 프로토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하는 가운데, 이를 정량적으로 분석해보고 업데이트 이후 다가올 LSP 점유율 전쟁에 대해 알아보는 레포트.

지분증명 기반 유동 스테이킹의 본질적 가치를 고민한 리서치로, 유동 스테이킹이란 무엇인지 유동 스테이킹 뜻, 원리, 분류, 및 PoS 기반의 네트워크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파악해 봅니다.

쟁글은 이번 업비트 컨퍼런스인 업비트 UDC 2022에 방문했습니다. NFT부터 인터체인까지 다양한 주제와 디센트럴랜드, 아발란체, 폴카닷, 폴리곤 등 여러 프로

메인넷 차원에서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운영요소들을 고민해본 리서치 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