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상품이 여러 체인에서 유통되면, 고객이 자산을 보유한 체인과 이용하려는 서비스의 체인이 서로 다른 상황이 생긴다. RWA 사업자는 고객 자산을 원하는 체인으로 보내거나, 자체 발행 토큰의 유통 범위를 넓히거나, 자사 서비스에서 여러 체인의 전송·스왑을 지원하기 위해 브릿지와 상호운용 인프라를 활용한다.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려는지에 따라 필요한 기능…
![[Xangle RWA Series] 상호운용성 인프라](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08B2F398251A2A1884EEC2BFEBBCFA75_1792654747083.webp)
R25는 다양한 투자 전략을 온체인 Vault 상품으로 구현하고, 이를 여러 금융 서비스에 연결해 투자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다.
![[CIS 서울 파트너 서밋 하이라이트] R25, 차세대 금융을 위한 볼트 인프라](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6957A34223D0EE05827E59990EB751D2_1790651005583.webp)
기관의 디지털자산 수탁사 선정 기준을 정리하고, 주요 해외·국내 사업자의 수탁 구조와 운영 기능, 사고 대응 및 손실 보전 방식을 비교한다.

온/오프램프는 단순한 가상자산 구매 기능을 넘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의 수취, 환전, 지급을 연결하는 자금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으며, RWA에서는 청약/환매에 어떤 결제자산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구조와 사업자가 달라진다.
![[Xangle RWA Series] 온오프램프](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9D223315436B61D17BDF25EBB51F622A_1787029809488.webp)
본 글은 RWA 지갑을 사용자 지갑과 기업형 지갑으로 나누고, 각 유형의 구조와 주요 인프라 벤더를 살펴본다.
![[Xangle RWA Series] 지갑 인프라](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RWA____________-83b40918-f4f4-485e-a502-cac6bfd405c8.webp)
본 리서치의 두 번째 주제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다. 커스터디는 겉으로는 모두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객 자산을 누가 어떤 자격으로 맡느냐는 수탁 지위와 그 책임을 운영에서 어떻게 구현하느냐는 실행 구조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
![[Xangle RWA Series] 커스터디/KMS](https://resource.xangle.io/files/content/7CC0614D2A6D1FF81A2EA31A208674CA_1782691474849.webp)
본 리서치의 목적은 개별 프로젝트의 투자 매력도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RWA 생태계의 전체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틀을 제시하는 데 있다.

프로젝트 한강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단순한 대항마가 아니라, 중앙은행 화폐와 은행 예금이라는 기존 2계층 통화 시스템의 신뢰 구조를 유지하면서 지급·정산·자산이전을 토큰화된 결제 인프라로 재구성하려는 실험이다.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결제는 워크플로의 한 단계로, 초저비용·즉시 확정·조건부 정산이 요구된다. 카드는 소액 고빈도 거래에서 경제성이 무너지고, SWIFT는 상태 불확실성이 에이전트를 멈춘다. 스테이블코인은 이 두 구간에서 유리하지만 소비자 보호·컴플라이언스는 별도 설계가 필요하다. 답은 대체가 아닌 레일 간 역할 분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