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3 발생
지난 해 8월 블록체인 기반 공급자 탄소 배출 모니터링 시스템(Supplier CO2 Emission Monitoring System, SCEMS) 구축을 위해 헤데라 네트워크 도입을 발표했던 현대기아차가 SCEMS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헤데라에 따르면 현재 현대기아차는 공급망의 모든 단계에서 SCEMS를 통해 탄소 배출량을 계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자재 조달, 제조 프로세스, 제품 운송을 포함하여 공급업체의 비즈니스 운영 전반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