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9 발생

갤럭시아(Galaxia, $GXA)가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지난 주 금요일 발생한 지갑 해킹 관련 사항에 대한 후속 대책을 공유했습니다. 갤럭시아가 공유한 향후 대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재단 물량 커스터디 운영: 갤럭시아는 재단이 보유한 물량을 수탁 기업 빗고(Bitgo)로 이전하여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초과 유통량 바이백: 갤럭시아는 유통계획 대비 초과 유통된 갤럭시아(GXA) 토큰의 유통분 1억개에 대한 바이백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본 1억 개가 최초에 제출한 유통 계획 상 총량은 초과하지 않으나 특정 지갑의 유통량이 계획 대비 초과된 수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백은 사전 공지 없이 진행하여 추후 공지할 것임을 덧붙이며, 바이백을 통해 수취한 물량은 최소 2024년말까지는 시장에 유통하지 않겠다고 명시했습니다.
- 전체 발행량의 10% (10억개) 소각: 토큰 가치 제고를 위해 갤럭시아(GXA)토큰 총 발행량 100억개 중 10%를 소각한다고 밝히며, 이는 전체 발행량 중 팀&어드바이저에 배정된 물량 3% 전부와 생태계 물량 중 7%라고 설명했습니다.
- 사업운영 대행사 관리 점검: 갤럭시아팀은 이번 사건 처리 이후 대행사 교체 등 갤럭시아(GXA) 프로젝트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고안할 예정이라고 공유했습니다.
지난 주 발표된 입장문에 따르면, 해킹을 당한 지갑은 갤럭시아 프로젝트의 운영 대행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가 보유한 지갑으로 갤럭시아메타버스가 보유한 지갑 내 물량은 갤럭시아(GXA)재단의 물량이 아닌 재단으로부터 지급받았던 물량이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