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코멘트
2025년 10월 첫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반등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4.7% 오른 118,564달러, 이더리움은 5.5% 상승한 4,347달러로 마감했다. 알트코인 시장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였으며, 지캐시(ZFC, +101.76%), MYX 파이낸스(MYX, +83.84%), 펌프닷펀(PUMP, +24.23%) 등이 두드러진 오름세를 기록했다.
주요 이슈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과 민간 고용지표였다. 10월 1일(현지시간)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미국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돌입했으나, 시장은 과거 사례처럼 조기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회복력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였다. 동시에 미 ADP에서 발표한 9월 민간 고용 통계가 전월 대비 약 3만2천명 감소하면서 예상치를 크게 밑돌자, 노동시장 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 기대가 강하게 형성됐다. 이에 나스닥, S&P,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
수이, ‘한국 맞춤 스테이블코인’ 발표 예고…이스트포인트 서울 메인 스폰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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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가(Sui)가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에서 한국 공략용 스테이블코인 사업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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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는 ‘풀스택(Full-stack)’ 전략을 통해 거래 처리, 합의, 데이터 저장, 네트워킹 기능을 통합한 구조로 설계돼 확장성과 속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차세대 레이어1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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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이는 한국의 활발한 가상자산 이용자 기반과 게임·결제·디파이 시장을 주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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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국 웹3 게임 프로젝트 쏘사이어티(Xociety)와 협력했고, 지난해 한국 방문 당시 콘솔 기기 SuiPlay0X1 을 공개한 바 있음.
- 이번 스테이블 코인 발행으로 인해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됨
중국 중앙은행, 디지털 위안화 국제운영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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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이 국경 간 디지털 위안화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경제 수도' 상하이에 국제운영센터를 설립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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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미국 달러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위안화의 국제적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중국의 전략적 행보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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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 디지털화폐연구소에서 기획·관리하는 이 센터는 디지털 위안화의 국제화를 위해 국경 간 지불 플랫폼,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디지털 자산 플랫폼 기능을 관련 기관에 홍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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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디지털 위안화의 국경 간 결제와 해외 사용을 장려하여 글로벌 금융 구조를 재편할 수 있을지 지켜 볼 필요가 있음
주간 가격 상승률
주간 시가총액 TOP 10 수익률 변동
주간 미국 비트코인, 이더리움 현물 ETF 순유입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 수익률 비교(Y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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